[정치일반] 소규모 농가에 30만원과 과수화훼 농가에 100만원 바우처 지급 추경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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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3-25 12:59본문
박한선 기자 = 올해 처음으로 편성된 추가경정예산으로 소규모 농가에 30만원에 해
당하는 바우처가 지급되고,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과수·화훼 농가 등에 100만원
상당의 바우처가 지원된다. 또한, 전세버스기사들에게도 7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되
게 된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에 따르면 이날 오전 국회 본회의서
통과된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예산
1,380억,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274억3천만원 등이 신규 편성되고, 농촌 고용인력
지원 예산으로 당초 추경안보다
10억5천만원이 증액된 70억2,800만원, 농업분야 외국인 여성근로자 주거지원예산으로 49억이
증액된 50억, 농촌보육여건개선예산으로 14억54,00만원이 증액된 38억1,100만원이 편성됐다
고 밝혔다.
특히 이날 여야 협의를 거쳐 신규 편성된 소규모 농가·어가·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
처 예산(총 1,477억)이 신규 편성됨에 따라 소규모 농가(0.5ha 미만)는 30만원에
해당하는 바우처를 지급받게 된다
또한,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과수·화훼 농가 등에 10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
하는 코로나 극복 영농·영어·영림 지원 바우처 예산 346억원도 신규 반영됐다.
[국정일보 박한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