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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문대림 의원 필리버스터, 내란 세력을 보호 하기 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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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12-25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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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일보 김재구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제주시,갑 문대림 의원)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필리버스터로 정치쇼를 민주주의로 둔갑시키고, 사법정의 실현을 선거 전략으로 국민앞에 사법정의를 지연하여 헌정질서 회복을 가로막는 행위를 정치적인 포장하는 것은 민주주의에 명백한 모독이라"고 말했다.


내란특별재판부가 사법부 독립을 침해한다고 주장하는 장동혁 대표 왜곡된 궤변에 불과하다며 내란특별재판부는 대법원 내 법정 기구를 통해 판사를 구성하도록 수정되어 위헌 소지가 제거되었으며 외부압력과 정치적 영향으로 재판의 독립성을 보장하기 위한 재도적 장치로 사법부 도립을 침해하는 행위는 내란 세력의 영향력이 재판에 미치는 것을 방치하는 것이다.


문 의원은 2시간에 종료된 계엄이 내란이냐고 주장은 내란의 본질을 전혀 이해 하지 못하는 무책임한 망언이라"고 말했다.


선거관리위원회를 장악하려 했으며 헌법기관의 기능을 마비시키려 시도는 내란행위로 국회의 신속한 계엄 해제 결의가 큰 비극을 막았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국민 심판을 운운하지만 국민은 이미심판을 내렸다며 탄핵 찬성 여론은 압도적으로 내란의 완전 청산을 바라는 것이 국민의 뜻이라"고 "도 말했다.


「경찰일보 김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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