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임택수 청주부시장, 중앙부처 국비 챙기기 분주
- 행정안전부 및 기획재정부 방문 국비 21건(277억 원) 반영 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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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5-25 21:06본문

신동언 기자 = 임택수 청주부시장이 25일 중앙부처를 방문해 지역 현안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특별교부세 및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임 부시장은 행안부 최복수 재난관리실장과 면담을 통해, 금계지구 배수로 및 취수보 정비공사(5억 원), 급경사지(하석지구) 보강사업(12억 원), 흥덕구 제설창고 이전사업(9억 원) 등 재해로부터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재난특교세 50억 원(7건)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이어 교부세과를 방문해 대성로 확장공사(10억 원), 청주서원도서관 리모델링 사업(18억 원), 가마교차로 확장공사(11억 원) 등 청주시 교통 문제 개선 및 문화․건강 복지 수요 해결을 위한 현안특교세 59억 원(6건) 교부를 건의했다.

또 기획재정부 사회예산심의관실 및 경제예산심의관실을 차례로 방문해 수소자동차 충전인프라 구축사업(15억 원), 강내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28억 원), 전파플레이그라운드 구축사업(48억 원) 등 6건(156억 원)에 대한 사업별 예산반영의 시급성을 적극 설명했다.
임 부시장은 “ 청주시 성장 동력에 대한 재원확충을 위해 선제 대응 차원에서 현안사업에 긴급한 재원 확보를 위한 국비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며“앞으로도 정부부처를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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