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대한민국을 위험에 빠트리는 위험한 역사관 ! 문재인과 이재명은 즉각 물러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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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7-07 10:17본문

국정일보 김석원 기자 =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김원웅 광복회장이 경기도 양주백석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영상 메시지에서 “해방 이후에 들어온 소련군은 해방군이었고, 미군은 점령군이었다”는 취지로 발언했다.
이에 뒤질세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대한민국이 다른 나라의 정부 수립 단계와는 달라 친일 청산을 못하고 친일 세력들이 미 점령군과 합작해 다시 그 지배체제를 그대로 유지했다”고 말했다.
정통성없는 북한 김일성 정권을 정당화하는 거짓된 선동과 역사 날조가 또다시 고개를 든 것이다.
문재인 좌파독재정권 들어서 자유대한민국 역사를 부정하는 발언은 한 두번이 아니었다.
문재인은 2017년 8월 15일 ‘광복절 경축사’를 통해 “2년 후 2019년은 대한민국 건국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해”라며 건국절 논쟁을 일으켰으며, 북한이 문재인에게 “미국산 앵무새” “머저리” “삶은 소 대가리” 같은 막말이 쏟아부어도 북한인권결의안 불참, 북한 퍼주기에만 급급했고, 심지어 북한에 원전을 지원하려는 음모까지 세웠다.
또 문재인은 2019년 6월 6일 현충일 추념사에서 ‘6·25전쟁’ 대신 ‘한국전쟁’이라고 표현하고, 6.25 전쟁의 원흉이자‘북한의 6.25 서훈자’ 김원봉을 국군 창설의 뿌리라고 거론했다.
오죽하면, ‘국가안보를 걱정하는 전직 국가정보원 직원 모임’ 소속 회원들이 지난달 24일 성명서를 내고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20년간 복역한 고 신영복 전 성공회대 교수의 손글씨를 본뜬 서체로 국정원 원훈석을 교체하는 행사를 버젓이 가진데 대해 이루 형언할 수 없는 충격을 금치 못한다”며 철거를 요구했겠는가?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의 역사부정과 역사 왜곡은 자유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것이며 북한 김정은 집단을 이롭게 하는 이적행위와 다름이 없다.
문재인과 이재명은 자유대한민국의 역사에서 반드시 영구제명시켜야 한다.
586 운동권의 교과서였던 ‘해방전후사의 인식’을 그대로 답습하는 문재인 청와대나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의 붉은 사상은 자유대한민국 국민이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비뚤어진 역사관을 가지고 있다.
도대체 문재인은 자유대한민국을 어디로 끌고 가려고 하는가?
우리공화당은 문재인과 이재명의 비뚤어진 역사관을 도저히 묵과할 수 없으며, 자유대한민국의 역사를 부정하는 역사 왜곡을 결코 용납할 수 없다.
북한 공산주의를 옹호하고 자유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문재인과 이재명은 즉각 물러나라 !
국민을 편 가르고 자유대한민국의 역사를 왜곡하는 문재인은 즉각 퇴진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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