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장동혁이 강조하는 최우선 '당성'은 여전히 내란용호 윤어게인'인가!
즉각 혜산해야 할 위헌정당인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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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12-30 13:59본문

진보당 홍성규 대변인은 30일 국회 소통관에서 발언하고 있다.2025.12.30(국정일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서울=[국정일보 김재구 기자] = 이혜훈 전 의원의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직 수학에 대하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보수정당으로서 가치를 보다 확고히 재정립하고 당성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성규 대변인은 "장동력 대표가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그 당성'의 실체란 과연 무엇입니까?"라며 질타했다.
또한, "정 대표는 불과 일주일 전 국회 필리버스터에서도 내란수과 윤석열에 대한 번재의 탄핵선교에 대하여 '순수한 사법적 판단으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버젖이 파렴치한 망언을 내뱉은 바 있다"면서. "끔찍한 고통과 혼란 속에 1년을 다 보내고도 여전히 내란을 인정하지 않는 작태다."라고 비판했다.
그러니, 본인의 말을 충분히 존중한다 쳐도, 그 '당성'이란 내란옹호·윤어게 안'일 수밖에 없다.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그 어느 정당도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뛰어 넘는 '당성'이란 가당치 않다.
국민의힘은 이미 '보수정당'도 아닐 뿐더러, 명백한 위헌정당으로 즉각 해산 해야 마땅하다.
이재명 대통령은 스스로 본인은 "매우 보수적인 사람"이라 했고, 더불어민주 당에 대해서도 '중도 보수 정당'이라 규정한 바 있다.
보수의 탈을 쓰고 내란을 획책했던 가짜 보수정당 국민의힘의 분열과 궤멸 은 불가피하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오늘 출근길에 "내란은 헌정사에 있어서는 안 될 분명히 잘못된 일"이라며 "당파성에 매물돼 위기의 실체를 놓쳤음을 고백한다'고 했다.
홍성규 대병인은 "늦어도 너무 늦었으나, 더 많은 고백과 진심어린 반성들이 쏟아져나와야 하며, 그 마지막 순간까지 남은 국민의힘은 위헌정당으로 해산되어야 마땅하다"고 말했다.
서울=[국정일보 김재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