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조길형 충주시장, 현안 사업 현장점검 나서
- 수해복구 현장, 중부내륙선철도, 현대엘리베이터 신축 현장 등 20여 곳 직접 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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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8-30 17:53본문

앙성온천역 사업현장
신동언 기자 = 조길형 충주시장이 지역의 미래·현안 사업 추진상황을 직접 챙기기 위해 주요 사업장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장점검은 올해 3분기가 지나가고 있는 시점에서 미비점이나 문제점을 확인・보완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 시장은 지난 26일 오후 첫 일정으로 지난해 발생한 수해 피해지 앙성천과 능암지구 산사태 복구 현장을 방문했다.아울러 중부내륙선 철도 앙성온천역 공사 현장도 점검하며 차질 없는 사업추진을 당부했다.
시는 지난해 수해 피해가 발생한 앙성천에 대해 90% 복구를 완료했으며, 중부내륙선철도 앙성온천역 공사는 70%의 공정율을 보였다.
조 시장은 또 북부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 서충주 국민체육센터 조성사업, 도심 자연 하천 산책로 단절구간 연결사업 등 약 20여 개 주요 사업장을 1~2주에 걸쳐 점검할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계속되는 가을장마에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복구사업지에 대한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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