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조원진 대표, "문재인 정권이 빼앗은 자유, 우리가 되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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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9-13 21:27본문

서문시장에서 상인과 포즈 취하는 조원진 대표
신동언 기자 =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지난 11일 대구 서문시장, 칠성시장, 달서시장에서 추석맞이 희망배달 장보기 민생투어를 힘차게 재개했다.

대구서문시장에서 지지자들에 둘려싸여있는 조원진 대표
조 대표는 이날 오전 대구 서문시장에서 문재인 정권의 최저임금 인상, 주 52시간 근로제, 코로나 백신 확보 실패 등 반서민정책으로 자영업자가 거리로 나와 시위를 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면서 문재인 정권이 빼앗은 서민경제와 국민의 자유를 우리 손으로 반드시 되찾자고 말했다.
조 대표는 또 수십차례 전통시장 희망배달 민생투어에서 폐업과 부도를 걱정하는 수많은 자영업자와 서민을 보면서 문재인 정권과 기존 정치권이 얼마나 무책임하고 무능력한지를 뼈저리게 느꼈다면서, 서민과 자영업자가 행복한 꿈을 꿀 수 있는 자유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4년 6개월간 옥중 투쟁을 하고 계신 것과 관련하여 조원진 대표는, 유승민과 김무성 같은 배신 정치인이 없었다면 박근혜 대통령은 4대 개혁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국민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셨을 것이기에, 박근혜 대통령 즉각 석방에 대구시민이 함께 힘을 모으자고 호소했다.
문재인 정권이 언론재갈법을 강행하려는 것과 관련하여 조원진 대표는, 문재인 정권의 마지막 노림수가 바로 국민의 입과 언론의 입에 재갈을 물려서 좌파독재를 연장하려는것 이라면서 우리공화당의 자유혁명 투쟁을 성원해달라고 말했다.
조원진 대표는 이날 대구 서문시장, 칠성시장, 달서시장 상인회 간담회에서, 우리공화당은 전통시장을 살리고 힘을 내시라고 직접 장보기 행사를 50차례 넘게 실천하고 있다면서, 어려운 서민경제에 조금이나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장보기 행사를 하고 있으니 시장 상인분들과 자영업자 분들도 힘내시라고 화이팅을 외쳤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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