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01 17:11:41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정치

[국회] 임오경 의원 불법사행산업 단속 건수 연평균 21,164건 기술 다변화에 대응 위한 시스템 필요!
인력확층 및 감시 시스템 고도화 필요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1-10-17 06:46

본문

e47ef45096b1771d81585870f91ba560_1634421242_4896.jpg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경기광명갑/문화체육관광위)이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불법사행산업 감시신고센터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진화하는 불법사행산업 시장에 맞춰 단속권 강화 등 제도적 뒷받침과 첨단화된 감시 체계 도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감위 자료에 따르면 불법사행산업 현장감시 단속 건수는 2018166, 2019186, 2020217건으로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온라인 감시 단속의 경우 2019VPN, 우회사이트, 등 단속 회피를 위한 기술이 본격적으로 사용되면서 201916,476, 2020 20,928건을 기록하며 201825,521건 수준의 실적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한편 스마트폰을 이용한 청소년 대상 불법도박 노출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10대의 경우 최초 도박에서 문제성 도박까지 걸리는 기간이 0.92년으로 1년이 채 되지 않아 청소년의 도박 접근 차단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는 2021년부터 감시원의 업무를 온/오프라인으로 분담하고 감시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328900만원의 예산을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투입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단속실적에 가시적인 변화를 보여주지 못하는 상황이다.
 
임오경 의원은 처벌대상 및 방식의 강화를 위한 제도적 대응책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면서 인력충원, 예산확보 등 불법도박 근절을 위한 물리적 지원책이 지속적으로 마련되도록 정부와 사감위 등 관련 기관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경찰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