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01 17:11:41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정치

[정치일반] 윤석열 43.4% vs 이재명 32.5%…홍준표 31.6% vs 이재명 30.9%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1-10-21 23:11

본문

  1. 8f6f4138bb4fd03e2eea07953ccb70bf_1634826338_0408.jpg
    윤석열, 이재명, 홍준표.

국정일보=[권봉길 기자]=국민의힘 대선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양자대결에서는 윤 전 총장이 이 후보를 10.9%포인트(p) 차이로 앞섰다.

MBN과 매일경제가 알앤써치에 의뢰해 지난 18~20일 실시한 차기 대통령 적합도 조사에 따르면 윤석열 전 총장 선호도가 30.1%로 가장 높게 나왔다.

이어 ▷이재명 후보 28%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 19.1% ▷유승민 전 의원 4.6%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 3.2% ▷원희룡 국민의힘 전 제주지사 2.8%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2.1%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0.8% 등 순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대선 후보 적합도에서도 윤석열 전 총장이 33.6% 응답률로 선두를 달렸다. 홍준표 의원이 29.6%로 나타나 오차 범위 내 접전이었다. 이어 유승민 전 의원 11.1%, 원희룡 전 지사 5.9% 등으로 나타났다.

8f6f4138bb4fd03e2eea07953ccb70bf_1634825722_5937.jpg
국민의힘 원희룡(왼쪽 사진부터), 유승민, 윤석열, 홍준표 대선 예비후보가 11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 KBS 광주방송총국에서 호남권 합동토론회를 준비하고 있다.


국민의힘 대선 주자 4명이 각각 이재명 후보와 1대1 맞대결했을 때는 윤 전 총장이 가장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윤 전 총장(43.4%)은 이재명 후보(32.5%)와 대결에서 10.9%p 차이로 앞섰다. 홍준표 의원(31.6%)과 이 후보(30.9%)는 오차 범위 내 접전이었다.

유승민 전 의원(24.3%)과 이 후보(30.6%) 대결에선 이 후보가 앞섰고, 원 전 지사(26%)와 대결에서도 이 후보(33%)가 앞섰다.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지난 18일, 20일 야당과 충돌한 국회 국정감사 관련 의견도 물었다.

응답자 52.8%가 '못했다'고 평가했다. '잘했다'는 33.8%였고, '모름'이 13.4%였다.


대장동 개발 의혹에 대해서는 '이재명 후보가 직접 관련 있다'(45.9%)는 의견이 컸다. 이어 ▷'관리책임 정도가 있다'(17.2%) ▷'전임정권 부패세력의 권력형 게이트'(16.8%) ▷'이 후보가 관련 없다고 본다'(14.3%) 순으로 응답 비율이 높았다.

응답자 지지 정당은 ▷국민의힘(40.4%) ▷더불어민주당(25.6%) ▷국민의당(9.7%) ▷열린민주당(6.2%) ▷정의당(3.7%) 등 순이었다.

이번 조사는 전국 성인 1천20명(가중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3.4%였다.

자세한 조사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