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박병석 국회의장 “빠른 시일 내 세종국회 큰 그림 완성할 것”
28일 국회 세종의사당 찾은 박 의장 등 여야 원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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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10-28 20:04본문

이춘석 국회 사무총장은 “21대 국회 임기가 끝나기 전에 반드시 국회 세종의사당의 첫 삽을 뜰 수 있도록 후속절차 추진에 국회 사무처가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국회 세종의사당 부지는 향후 세종특별자치시 세종동으로 명명돼 세종시를 상징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 "앞으로 국회 세종의사당의 조속한 개원과 세종에 이주할 국회의원과 보좌관, 국회 직원들의 삶의 질이 서울보다 높아지도록 인프라 구축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회 세종의사당은 근거법인 국회법 개정안이 지난 9월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건립이 확정됐다. 이날 국회의장단이 방문한 예정부지는 세종시 S-1 생활권에 위치하며 연기면 세종리 일대 61만 6000㎡ 규모로 현재 여의도 국회의사당부지에 견줘 약 2배 가량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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