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윤석열 "후안무치하고 부패한 민주당의 집권연장은 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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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3-02 10:59본문
기사내용 요약
"부정부패, 범죄,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나라 만들겠다"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2일 저녁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열린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 초청 3차 법정 TV 토론회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3.02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2일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해 "이런 후안무치하고 부패한 민주당 정권이 집권연장을 한다는 것은 재앙"이라고 직격했다.
윤 후보는 이날 저녁 서울 영등포구 KBS 본관에서 열린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3차 법정 TV 토론 마무리발언으로 "국민의힘은 작년 9월부터 특검을 하자, 우리도 할 게 있으면 받자고 했는데 지금까지 다수당이 이걸 채택하지 않고 여기까지 왔다. 그리고 선거를 일주일 남겨놓고 또 특검을 하자고 한다"고 이같이 꼬집었다.
그러면서 "반드시 정권교체를 해서 제대로 된 나라를 만들라고 26년간 부패와 싸워온 저를 국민이 이 자리에 불러준 것"이라며 "제가 확실하게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모든 국민이 안보 위협으로부터 안전한 나라, 부정부패와 범죄로부터 안전한 나라, 여성이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나라, 아이들이 자라나기에 안전한 나라, 청년의 미래가 안전한 나라, 일터에서 근로자가 안전한 나라, 질병 실업 빈곤으로부터 안전한 나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번 대선은 위대한 국민의 상식과 부정부패 무도세력과의 대결"이라며 "3월 9일 국민 승리의 날로 상식이 회복되는 날로 만들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윤 후보는 이날 저녁 서울 영등포구 KBS 본관에서 열린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3차 법정 TV 토론 마무리발언으로 "국민의힘은 작년 9월부터 특검을 하자, 우리도 할 게 있으면 받자고 했는데 지금까지 다수당이 이걸 채택하지 않고 여기까지 왔다. 그리고 선거를 일주일 남겨놓고 또 특검을 하자고 한다"고 이같이 꼬집었다.
그러면서 "반드시 정권교체를 해서 제대로 된 나라를 만들라고 26년간 부패와 싸워온 저를 국민이 이 자리에 불러준 것"이라며 "제가 확실하게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모든 국민이 안보 위협으로부터 안전한 나라, 부정부패와 범죄로부터 안전한 나라, 여성이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나라, 아이들이 자라나기에 안전한 나라, 청년의 미래가 안전한 나라, 일터에서 근로자가 안전한 나라, 질병 실업 빈곤으로부터 안전한 나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번 대선은 위대한 국민의 상식과 부정부패 무도세력과의 대결"이라며 "3월 9일 국민 승리의 날로 상식이 회복되는 날로 만들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