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진석 국회부의장 내외, 4일 공주 신관동에서 사전투표
사전투표(4~5일) 적극 참여 당부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03-04 13:51본문

국정일보 엄재엽 기자 = 제20대 대선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정진석 국회부의장(국민의힘, 충남 공주·부여·청양)과 부인 이미호 여사가 공주 신관동에서 사전투표를 마쳤다.
정 부의장은 “코로나 확진자 폭증으로 걱정이 컸지만 투표소에 와보니 주민들의 투표 참여 열기가 뜨겁다”며 “선거일에 투표 참여가 어려운 분들께서는 사전투표(4~5일)에 적극적으로 임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 부의장은 “이번 대선은 대한민국의 미래와 명운을 가르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주민 여러분께서 소중한 한 표를 반드시 행사해 우리의 꿈과 희망을 지켜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제20대 대선 사전투표가 4일 오전 6시 사전투표소에서 시작됐다. 사전투표는 4~5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유권자는 주소지와 상관없이 가까운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다.
사전투표를 위해서는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붙은 관공서 혹은 공공기관이 발행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코로나 확진자 및 격리자는 사전투표 2일차인 5일에 방역당국의 외출 허용 시각부터 오후 6시 전까지 사전투표소에 도착해 임시기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국정일보 엄재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