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오세동 청주 부시장, 행안부 방문
- 특별교부세 16억 원 반영 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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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1-18 23:31본문
왼쪽부터 청주시 김연승 예산과장, 오세동 청주부시장, 행정안전부 김범석 재난관리정책과장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 오세동 청주부시장은 1월 3일 취임이후 현안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18일 행정안전부를 전격 방문했다.
오 부시장은 지난 1월 3일 취임이후 인사차 행안부를 첫 방문해 김장회 지방재정경제실장을 비롯한 이승우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등 3개 실·국과장을 만나 지역의 대형 국책사업과 현안문제를 설명하고 특별교부세 2개사업 16억 원을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특별교부세는 지진·생활·어린이안전 등 5개 체험관에서 20개 시설을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 충청재난안전체험관의 주변도로 확장 사업비 9억 원과 여름철 집중호우시 노산천 역류에 따라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설치할 현도면 수해상습지 배수펌프 사업비 7억원이다.
오 부시장은, 청주시가 대전·세종을 잇는 충청권 상생도시로 자리매김 되려면 의존재원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접근성 측면에서 국가정책을 이행하는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제고할 수 있도록 중앙부처의 많은 국비, 특별교부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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