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성일종 의원, 대선 하루 앞두고 선거운동 총력전
태안구터미널 에서 서산·태안 유권자들 향해 지지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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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3-08 20:01본문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성일종 국회의원(국민의힘, 충남 서산·태안)은 8일 충남 서산 읍내약국과 태안 구터미널 앞에서 서산·태안 유권자들을 향해 마지막 유세를 펼치고 대선 승리를 위한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유세에는 전희경 전 국회의원, 윤희숙 전 국회의원을 비롯한 서산·태안의 지방의원 및 당직자는 물론, 약 500여 명의 서산·태안 주민들이 결집해 유세에 적극적으로 참석했다.
이날 유세에서 성일종 의원은 “이번 사전투표 때 선관위 사무총장은 주권을 행사하러 나온 국민을 향해 ‘난동 부렸다’라고 말했다”며 “민주적 가치를 파괴하고 국민 무서운지 모르는 이번 정부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라고 했다.
또한 전희경 전 국회의원은 “이번 정부는 경제·안보·외교가 망가지고, 반칙과 특권이 판치는 그들만의 세상이었다”라며 “대한민국을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로 만들 수 있는 후보는 윤석열이라고” 말했다.
이어 윤희숙 전 국회의원은 “현재 곡물·에너지 가격 상승 등의 대외여건으로 경제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시점”이라며 “이럴 때 일수록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후보를 지지해야 한다”라고 했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