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11-02 21:33:28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정치

[정치일반] 심상정 "李,尹처럼 부자감세…尹,청년을 여성·남성으로 갈라쳐"

페이지 정보

게시일 : -0001-11-30 00:00

본문

468b82bf63331169d10290d18f888de0_1646552371_2143.jpg
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윤석열(국민의힘) 후보와 똑같아졌다"며 "부자감세를 하고 규제완화를 하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윤석열 후보의 여성가족부 폐지, 무고죄 강화 정책 등 청년정책에 대해선 "가뜩이나 어려운 청년들을 여성, 남성으로 갈라치기 해서 표를 얻어보자는 얄팍한 수작"이라고 했다.

심 후보는 지난 5일 서울 유세에서 이재명 후보의 용적률 500% 상향(4종 주거지역 신설), 재건축 규제 완화와 윤석열 후보의 청년정책을 겨냥해 이같이 밝혔다.

앞서 광주 5·18 민주묘지 참배 후에는 "양당 독점 정치를 끝내자"며 "5000만 국민이 골고루 대변되는 다당제 연합정치를 위해 심상정에게 전폭적인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했다. 심 후보는 "그동안 정치가 대변하지 않은 목소리를 품어내는 것이 통합정치"라며 "20년 동안 소외되고 힘 없는 약자를 대변해 온 저와 정의당이 힘을 갖는 것이 진정한 통합 정치"라고 했다.

이재명, 윤석열 후보가 통합정치를 말하는데 대해선 "큰 당이 선거 때 이기려고 작은 소수 정당의 세력들을 발밑에 꿇어앉히는 것이 통합 정치가 될 수 없다"고 직격했다. 야권 단일화로 후보직을 사퇴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관련해선 "그를 비난할 생각이 없다"며 "모든 자원을 갖고 압박과 회유를 하는 거대 양당 사이에서 소신과 책임을 지킨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저는 20년 지켜온 진보 정치의 길을 꿋꿋이 가겠다"고 했다.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kwon1500@naver.com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서브)고향사랑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