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정치

[국회] 북구미IC ~ 군위JC간 고속도로, 국토부 고속도로 건설계획 반영 확정

작성일 22-01-28 21:36

본문

f75a07038213bf8225b2579cb04373eb_1643373500_758.jpg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국민의힘 구자근 의원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국토부는 경상북도 고속도로 건설안 중에서 성주~대구간 고속도로(18.3km), 무주~성주간 고속도로(68.4km), 북구미IC~군위JC간 고속도로(24.9km), 기계~신항만 고속도로(22.8km) 4지구에 134.km에 달하는 4차선 고속도로 신설계획(총사업비 69,907억원)2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에 포함하기로 확정했다.

 

또한 국토부는 읍내JC~군위JC(24.3km) 중앙고속도로와 김천JC~낙동JC 중부내륙고속도로를 기존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하기로 결정했다. 고속도로 확장은 총 2개 지구 48.3km로 총 사업비는 1862억원에 달한다.

 

특히 북구미IC ~ 군위JC간 고속도로의 신설로 인해 통합신공항 이전에 따른 구미 국가산업단지와 남부권 항공물류 수송 경쟁력 강화와 통합신공항 연계 국가교통망 확충으로 산업물류 수송원활 및 교통불편 해소가 기대되고 있다. 북구미IC ~ 군위JC간 고속도로 사업은 전액 국비로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구미산단에는 2,400업체가 가동중이며 이번 통합신공항 연계 고속도로 확충으로 산업물류 수송원활 및 교통불편 해소로 경제 재도약의 기회가 마련되게 되었다.

 

구자근 의원은 통합신공항 이전의 성공과 구미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고속도로 신설을 비롯한 교통SOC 사업의 확충이 절실하다앞으로 고속도로 신설뿐만이 아니라 철도망 확장 등을 통해 지역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e-mail : press1102@hanmail.net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