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 새미래민주당, 정당 최초 정치풍자 웹드라마 <새민상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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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6-01-08 12:12본문
서울=[국정일보 김재구 기자] = 새미래민주당이 야심 차게 준비한 웹드라마 '강소의 기적, 새민상사' 는 단순한 드라마가 아니다. 정당이 웹드라마라는 형식을 빌려 대중과 직접 소통하는 <헌정 사상 최최의 정치 콘텐츠 실험>이다.
드라마 배경이 된 '새민상사'는 새미래민주당을 상징하며, 기성세대, 영포티세대, 젠지세대가 한 공간에서 부대끼는 서사를 통해 세대 간 위계가 아닌 상호 존중과 양보로 운영되고 있는 당의 조직문화를 보여준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시즌1은 총 10여편의 에피소드로 제작되었지만 외주 없이 전편 사전제작으로 완성됐으며, 기획·대본·연출·촬영·편집·출연 전 과정에 당 지도부들과 당직자, 당원이 직접 참여했다.
'새민상사 대표'역을 맡은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는 이번 시도를 "대한민국 정당사(史)에 전례 없는, 아주 발칙하고도 유쾌한 도전"이라 규정했다.
"권력의 눈치를 보거나 위축된 기성 미디어와는 달리, 할 말은 하고야 마는 강력하고 직설적인 풍자의 장(場)을 열어 나갈 것"이라며, "정치는 흉흉해도 웃음은 '납품'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서울=[국정일보 김재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