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어기구 의원 당진에 첨단금속소재센터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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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3-31 22:38본문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충남 당진)은 31일,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 충남산학융합지구에 첨단금속소재센터가 건립되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당진지역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철강클러스터로, 현대제철을 비롯해 동부, 동국, 환영철강, 휴스틸 등 국내 유수의 철강업체들이 위치해있는 곳으로 이번 첨단금속소재센터 건립으로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상당히 클 것으로 전망된다.
2019년 시작된 철강금속소재센터 건립 사업은 국비 80억원을 포함해 총 19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으며, 지역 내 취업 연계 교육 등을 통해 기업 수요에 부응하는 인력을 양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첨단금속소재센터 준공식에 참석한 어기구 의원은 “센터 건립을 위한 그 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기쁘고, 함께 노력해 주신 충청남도와 당진시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당진이 철강, 금속소재산업 육성의 전초기지가 될 수 있도록 국회차원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어기구 의원은 당진시의 핵심산업인 철강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018년 산업통상자원부에 ‘첨단금속소재산업 초정밀기술지원센터’당진시 유치 건의를 시작으로 이후 관련예산 확보 등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사업선정을 위해 노력해 왔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