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 'AI를 통한 메타버스산업 발전 방향 국회 토론회'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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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6-01-12 11:30본문

개회선언하는 UN-NGO WDF 리재학 의장(국정일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서울=[국정일보 김재구 기자] = AI 기술과 메타버스 산업의 융합을 통한 국가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대규모 전문가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다.
UN-NGO WDF가 주최하고,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후원하는「AI를 통한 메타버스산업 발전 방향 토론회 -AI가 바꾸는 메타버스 국가의 미래-」가 지난 9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UN-NGO WDF(World Distribution Federation)는 2023년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 특별 자문 지위를 승인받은 국제 비정부기구로, 이번 토론회를 통해 국내 메타버스 정책 논의를 국제적 의제로 확장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가상융합산업(메타버스)진흥법」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AI 기술이 메타버스산업의 구조와 생태계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조망하고 향후 산업 활성화·학문 체계 정립·국가 전략 방향을 종합적으로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리재학 의장(엔스페셜협의기구 & 세계교류연합(WDF))의 「AI를 통한 메타버스산업의 발전 방향」 기조강연으로 시작됐다. 리 의장의 강연은 AI 기반 메타버스 산업의 구조적 변화와 글로벌 전략을 제시하며 토론회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리재학 의장은 "특히 UN 경제사회이사회 특별자문지위를 보유한 UN-NGO WDF와 국회가 함께하는 이번 토론회는 기술 논의를 넘어 정책과 제도, 국제협적으로 확장되는 실질적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AI와 매타버스는 이제 미래의 가능성이 아니라, 이미 우리의 경제·산업·문화 도시 구조를 재편하고 있는 현실"이라고 말했다.
라재학 의장은 "오늘 이 자리에서 메타버스 기반 가상부동산학의 학문적 체계 정립. Meta City 구상. AI 시대의 한글 세계화와 국제교류 확대 등 다양한 논의가 심도 있게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이 토론회가 국회·정부·기업 스타트업 국제사회 간 협력의 연결고리가 되고 대한민국이 AI 기반 메타버스 선도국가로 도약하는 데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국정일보 김재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