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9-17 17:59:09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정치

[국회] 국회운영위, 대통령비서실 및 국가안보실 인건비 12억원 추가 감액
사회적 약자의 인권보호 사업에 지장이 없도록 국가인권위원회 예산 2억 500만원 증액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05-18 18:45

본문

ae9a7f5c4d6ba55dcd38414d8d555376_1652867211_1165.jpg 

김혜민 기자 = 국회운영위원회(위원장 박홍근)는 17일 오후 3시 전체회의를 열어 국회운영위원회 소관 기관의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여 이를 의결하였다.


이번에 제출된 국회운영위원회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은 소상공인 손실보상 등의 재원 마련을 위한 지출 구조조정 및 공공부문 고통분담 차원에서 각 소관 기관의 경상경비와 연가보상비 등을 절감하는 내용이다.


국회운영위원회는 이에 대해 심사한 결과, 새 정부가 출범하면서 대통령비서실 및 국가안보실의 인력을 감축운영하기로 하였다는 점을 고려하여 대통령비서실 및 국가안보실의 인건비 12억원을 추가 감액하고 이를 추경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사회적 약자의 인권을 보호하는 국가인권위원회의 업무 특성을 고려할 때 다른 부처와 동일한 기준으로 지출 구조조정을 할 경우 취약분야 인권 개선 등의 사업에 지장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당초 추경안에는 국가인권위원회 예산을 3억 1,200만원 감액하기로 하였으나 이 중 2억 500만원을 증액하여 1억 700만원만 감액하는 것으로 하였다.


그외, 국회와 대통령경호처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은 각각 정부 원안대로 의결하였다.


이번에 의결된 추가경정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국회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서브)고향사랑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