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정동만 의원, “정관선 예타 15일 종합평가…마지막까지 총력”
초선부터 정관선 건설 위한 절차 차질없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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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6-01-14 17:30본문

정동만 국회의원(사진제공=의원실)
서울 =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 정동만 국회의원(부산 기장, 국민의힘)은 부산도시철도 정관선의 예비타당성 조사 종합평가를 위한 기획예산처(前 기획재정부) SOC분과위원회가 15일 개최된다고 밝혔다.
정 의원의 대표 공약인 정관선은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와 동해남부선을 연결하여 부산 순환철도망을 완성할 핵심 노선으로, 대중교통 인프라가 부족한 기장군의 숙원사업이다.
정 의원은 2020년 국회 등원 직후부터 지난 6년간 국토교통부 및 기획재정부, KDI, 부산시 등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정관선 건설을 위한 의정활동에 집중해왔다.
특히, 21대 국회 4년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약하며 국토부 투자심사위원회 통과에 이어 추경호 당시 경제부총리 면담 등을 통해 정관선의 첫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선정을 이끌어 냈다.
이후에도 원희룡 당시 국토교통부 장관과 기장 현장간담회를 진행했고 예타 통과 총력 서명운동 14만 서명부 기재부 전달, 박형준 부산시장과의 지속 협의 등으로 사업을 차질 없이 이끌어왔다.
정 의원은 “경제성과 정책성 평가까지 종합평가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한만큼 마지막까지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이미 오랫동안 열악한 대중교통 환경을 묵묵히 견뎌온 군민의 염원을 정부와 관계기관이 외면해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서울 =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