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9-17 17:59:09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정치

[국회] 최춘식 의원, “질병청 두창 백신패스 시행 안한다고 보고했다”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06-03 21:25

본문

7300cb13e9e30ccaa0b88fef6efc4ad6_1654259440_4174.png

권봉길 기자 = 국회 국민의힘 최춘식 의원(경기 포천시·가평군, 행정안전위원회 간사)은 질병관리청으로부터 향후 두창 백신 접종시 백신패스를 시행하지 않겠다는 확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최춘식 의원이 질병관리청에 향후 국내 두창바이러스 백신 접종시 백신패스는 절대 재도입하면 안되며 전적으로 국민 개인의 자율적인 결정(비접종시 차별 또는 불이익 금지)에 의해 접종해야 한다고,

판단하는 바 이에 대한 확실한 답변을 제출하라고 요구하자, 질병관리청은 두창 백신 접종을 시행할 경우 국민 개인의 자율적인 접종 의사를 반영하여 접종할 예정이라고 답변했다.

 

한편 최춘식 의원이 확인한 자료에 따르면, 질병관리청은 두창 백신 3502만명분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춘식 의원은 국민의 신체자유권을 명백히 침해하는 백신패스는 절대 재시행되어서는 안된다“그 어떠한 팬데믹이 와도 백신 접종은 자유 가치에 기초한 국민 개인의 자율적인 의사에 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서브)고향사랑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