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9-18 09:18:10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정치

[국회] 위성곤 의원, “섬지역 특수배송비 등 정주여건 실태조사 정례화” 추진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06-17 09:25

본문

6563f085f651f9f6c2c27b34fcbc9442_1655425712_9425.png

권봉길 기자 = 제주도를 포함한 섬 지역 주민의 정주여건 향상을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제주 서귀포시)은 지난 16, “섬지역에 대한 실태조사를 하고 그 통계를 공표하도록 하는 섬 발전 촉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국내 섬(제주도 본도 포함)은 총 3,383개이며, 465개 유인도서에서 708천여 가구, 1509천여 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히 코로나19 영향 등으로 섬 지역도 택배이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물류기반이 취약하여 내륙에 비해 평균 5배 이상의 특수 배송비를 부담하는 등 불편이 심각한 상황이다.

 

그러나 그동안은 이런 현실을 파악할 수 있는 정기적인 실태조사가 없어, 섬 주민의 열악한 상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어려웠다.

 

특히 제주도는 항만 물동량이 99%에 달하지만 섬의 범위에서 제외되고, 국가물류기간망과도 연계되지 않는 등 생활물류서비스 기반이 일반 섬과 마찬가지로 소외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개정안은 제주도를 포함한 섬 지역에 대한 정기적인 실태조사를 시하고 그 결과를 국가통계로 관리, 통계정보를 일반에 공개하도록 으로써 섬 지역에 대한 정주여건을 증진시키는데 기초자료로 사용하도록 하였다.

 

위성곤 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섬 지역 택배 특수배송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 중에 하나라면서, 작년에 대표 발의한 물류정책기본법 개정안,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 개정안과 함께 조속히 논의되고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서브)고향사랑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