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이혜훈 후보자 장남 부부 관계 깨진 상황이라"며 부정청약 의혹 해명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6-01-23 21:36본문

경찰일보 김재구 기자 = (전)국민의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청문회에서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 부정청약 의혹에 대해 장남 부부의 관계가 깨어진 상황이라 함께 살 수밖에 없는 상황을 해명하고 있다.
이 후보자는 2023년 12월 장남이 혼례를 올리고 서울 용산구에 신혼집을 마련했지만 혼례 후 곧바로 문제가 생겼다"며 당시엔 두 사람의 관계를 이야기 하는 등 국민이 남드하기 어려운 해명을 하고 있다.
조국혁신당 한가선 대변인은 이 후보자가 위장 미혼을 해명하려 주택 청약 당첨을 위해 며느리가 공조한 정황이 있는데 아들의 부부 관계를 핑계로 혼인신고를 안 했다는 기상천외한 변명을 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자의 결혼을 한 장남을 부양가족에 포함해 반포동 래미안원펜타스 아파트 청약에 부정으로 당첨을 받았다"며 야당은 이 후보자가 청약 당첨을 위해 거짓으로 부양가족에 등록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경찰일보 김재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