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당대표 후보 박주민, 권리당원 토크콘서트“당원의 권리를 찾아라”개최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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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7-21 11:33본문
권봉길 기자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예비경선 후보로 나선 박주민 의원이 지난 20일 대전을 방문해 권리당원들과 함께 ‘당원의 권리를 찾아라’ 작은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박주민 후보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 지지자 20여명이 참석해 박주민 당대표 후보의 비전을 듣고, 당헌·당규에서 보장한 권리당원 권한 강화 방안, 제1야당으로서 더불어민주당 앞에 놓인 과제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박주민 후보는 “저는 국회의원으로서 국회에 10만명 국회 청원제도를 만든 당사자이자, 이번에도 당 청원제도를 비대위에 수차례 제안하여 당에서 이를 수용하는 등 국민의 목소리를 모아 왔다”며 “당원과 지지자의 목소리를 듣는 과정에서 국민의 든든한 지지를 얻을 수 있고 그 지지를 얻어야 민주당이 추구하는 가치에 맞는 정책을 추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국민과 당원의 목소리를 잘 듣고, 그 기대에 부응하는 성과를 내어야, 2024년 총선에서도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총선 승리, 정권탈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는 의미다.
박주민 후보는 또한 “당원 발안권, 토론권 등 당헌당규에 규정된 당원의 권리 실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당대표가 된다면 제가 최고위원 시절에 만든 플랫폼을 넘어서서 2차 디지털 정당화를 위해 프랑스 정당들의 정책투표, 주제토론 기능, 독일의 온라인 전당대회, 일본의 의정활동 공유 플랫폼 등을 검토해 적극 도입하겠다”고 전했다.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