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9 21:12:0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정치

[국회] 박경미대변인 “대화의 문은 이미 열려…국민의힘, 영수회담 요구는 자가당착”
대화의 문을 걸어 잠근 쪽이 누구인지는 국민이 이미 알고 있다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6-01-23 20:32

본문

c19a36b65c63606c047e2c5290a2e76a_1769168211_0984.jpg

「경찰일보 김재구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대변인은 23일 국민의힘의 영수회담 요구와 관련해 대화의 문을 걸어 잠근 쪽이 누구인지는 국민이 이미 알고 있다고 비판했다.

박 대변인은 불과 일주일 전 이재명 대통령이 제안한 여야 지도부 오찬 간담회가 민생과 국정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공식 소통의 자리였음에도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단식을 이유로 불참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공식 대화의 장은 외면한 채 단독 영수회담만 요구하는 태도는 명백한 자가당착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재명 대통령이 밝힌 여야 간 대화 우선’ 원칙은 의회 민주주의의 기본이라며민생 법안과 개혁 과제는 국회에서 책임 있게 논의해야 할 사안이라고 밝혔다국민의힘의 영수회담 요구에 대해서는 국회를 패싱한 일회성 이벤트로 정치적 곤경을 돌파하려는 무책임한 시도라고 비판했다.

박 대변인은 과거 이재명 대표의 영수회담 요구는 대화가 단절된 상황에서의 절박한 호소였지만지금의 국민의힘은 이미 마련된 대화의 자리마저 거부하고 있다며 정치적 맥락과 진정성이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진정으로 민생을 걱정한다면 국회에서 상법 개정 등 민생 법안 논의에 성실히 임해야 한다며 협치는 대통령의 시혜가 아니라 제1야당의 책임 있는 행동에서 시작된다고 말했다.


「경찰일보 김재구 기자」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