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9-18 14:02:59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정치

[국회] 서영교 의원 “검찰은 정경심 교수의 형집행정지를 즉각 수용하라”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08-24 18:00

본문

60df17c09dc2dfbea9d62ba992115ea8_1661331801_2083.jpg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서울 중랑갑 국회의원)24() 법무부에 정경심 전 교수 형집행정지신청서류와 의료자문위원 의견, 이명박 전 대통령의 형집행정지신청서류와 의료자문위원 의견 등을, 서울구치소에는 정경심 전 교수의 치료기록과 치료시설현황 등을 자료요구했다고 밝혔다.

  

서영교 후보는 지난 23일 기자회견을 열어 사람의 건강과 생명조차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윤석열 정권의 정치보복이 개탄스럽다고 지적하고 정경심 교수 형집행정지를 즉각 수용하여 치료할 기회를 달라고 촉구했다.

 

서영교 후보는 정경심 교수는 현재 디스크 2군데 협착과 파열로 극심한 통증에 시달리며 즉시 수술을 요한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한다. 게다가 현 서울구치소의 여자 사동에는 병실도 없다고 한다.”고 지적하고 형집행을 단축해달라거나 특혜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으로서 제때에 치료받을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서영교 후보는 지난 6월 검찰은 징역 17년형을 선고 받고 복역중인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당뇨 등 지병을 이유로 3개월의 형집행정지 신청을 허가했다.”, “검찰은 법이 정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 정경심 교수의 형집행정지를 즉각 수용하여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강력하게 재차 촉구했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hyo483@hanmail.net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서브)고향사랑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