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진보당 윤종오 의원 개혁진보4당 원내대표 및 정개특위 위원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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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6-01-26 21:20본문

경찰일보 김재구 기자 = 진보당 윤종오 의원 는 돈공천을 확실하게근절하고 비례성과 다양성 대표성 제고를 위한 정치개혁을 위해 끝까지 연대 한다고 말했다.
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등 4당은 오늘 돈 공천을 근절하기 위한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개정안을 공동으로 발의 했다.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과 서울시의원 사이에 1억 원이 공천헌금으로 오간 공천헌금 관련 수사가 진행되고 있고 구청장 5천만 원 시의원 3천만 원 구의원 2천만 원 등 공천 헌금 시세표 까지 돌고 있다고 말했다.
전 대구시장 홍준표는 2004년 총선 공천심사위원 당시 Tk 중진 의원이 대가로 15억 원을 제시했고 2006년 지방선거에서 서울시 간부 출신은 구청장 공천을 위해 10억 원을 가지고 왔다고 폭로했다.
이에 공직선거법은 유도죄 벌칙으로 7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이상 5.000만원이하 벌금으로 상향하고 당사자의 피선거권을 20년간 박탈하도록 하겠다는 정치자금법 도 개정한다고 했다.
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등 개혁진보 4당은 정치개혁 연석회의 를 출범하고 중대선거구제 확대 결선투표제 도입 교섭단체 기준 정상화 등 국민들의 표의 가치를 제대로 반영하는 제도개혁을 위해 함께 한다고 밝혔다.
경찰일보 김재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