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김영식의원, 대구경북신공항 대구경북선 일반철도 전환 요청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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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9-06 12:36본문

권봉길 기자 = 김영식 국회의원(구미을 국회의원, 국민의힘)은 지난 9월 2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경제분야 질의에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개항에 맞춰 대구-신공항을 연결하는 대구경북선 사업의 일반철도 전환과,
동구미역 등 주요 역사 선정과 관련하여 지역 간 안배가 아닌 수요에 맞춰 역사 위치가 선정될 수 있도록 사업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주문했다.
기존 대구 도심과 인접한 대구 공군기지와 대구국제공항을 이전하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사업은 2030년까지 12조8천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진행될 예정이며,
통합신공항의 위치가 대구시청에서 47km 떨어진 경북 군위군 소보면과 의성군 비안면 지역에 위치하는 만큼, 교통인프라 확충이 급선무다.
이에, 지난해 발표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대구-신공항-의성을 연결하는 ‘대구경북선’이 광역철도로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되었으며,
광역철도 진행에 따라 복선 기준 2조원으로 예상되는 건설비의 30%를 대구시·경북도가 부담하여야 하고, 완공이후 운영비까지 부담하도록 되어 있다.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