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9 15:33:38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정치

[정치일반] 역사 부정과 군국주의 부활 시동 , 3.1 정신으로 멈춰 세워야 합니다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6-03-03 06:54

본문

일제의 폭압에 맞서 자주독립과 평화를 외치며 온몸을 내던진 순국선열들의 넋을 기립니다 .

총칼을 든 일본 군대에 대항해 두려움 없이 싸운 선조들께도 깊은 존경의 인사를 올립니다 .

 34c898057e4203c5e417298fe90914d0_1772488771_8087.jpg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진보당 정혜경 의원는 숭고한 3.1 혁명의 정신은 여전히 국민들 속에 살아 있는 새로운 자주독립의 나라를 꿈꿨던 3.1 혁명 정신을 계승해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의 길 역사정의의 길로 나아가야 합니다 .

 

일본은 전범국의 굴레를 벗고 군사 대국화로 내달리고 있습니다 .

극우 다카이치 내각은 중의원 선거 압승을 등에 업고 평화헌법 무력화와  국방군 ’ 명기를 노골화하고 있습니다 군수공장 국유화와 장거리 미사일 배치는 군국주의 부활의 신호탄이자 동북아를 다시 전쟁의 소용돌이로 몰아넣는 위험천만한 도발입니다 .

 

동북아 신냉전을 부추기는 미일한 군사협력과 결별해야 합니다 .

최근 F-16 전투기 , B-52 전략폭격기까지 동원된 미일 훈련이 강행돼 한중 방공식별구역에서 미중간 대치 상황까지 벌어졌습니다 주한미군은 우리 정부에 알리지도 않은 채 한반도를 인도 · 태평양전략의 전진기지로 삼았습니다 .

 

대한민국을 대중국 전초기지로 만들려는 미국 전쟁 범죄에 대한 사죄는커녕 다시  전쟁 가능한 나라  로 가겠다는 일본과 손잡는 것은 선열들에 대한 배신이자 주권 포기입니다 .

 

3.1 혁명 107 년인 오늘 우리는  역사 부정  의 행태와 싸우고 있습니다 .

극우 세력들은 평화의 소녀상 옆에서  표현의 자유  를 빙자해 일본군  위안부 ’ 피해자를 모욕하며 가슴에 대못을 박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 내부의  역사 테러  입니다 .

 

한일 극우 세력의 연대는 이미 도를 넘었습니다 .

일본 우익 단체들은 한국 극우단체를 옹호하는 의견서를 유엔에 제출했고 , ‘ 성노예제는 없었다 ’, ‘ 위안부 문제를 다루지 말 것  을 국제사회에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

 

역사정의가 바로 서야 진정한 독립이 완성됩니다 한일 우익세력들의 폭주는 피해자들이 평생을 바쳐 싸워온 역사정의에 대한 정면 도전입니다 .

 

침략전쟁과 역사를 부정하는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을 단호히 반대합니다 .

미일한 군사협력이라는 이름 아래 진행되는 위험한 밀착을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 .

 

3.1 혁명 정신은 대한민국 민중항쟁 역사의 뿌리입니다 .

107 년 전 그날도 오늘도 오로지 믿을 것은 우리 민중의 힘뿐입니다 .

우리 손으로 일본의 군사 대국화와 미일한 군사동맹의 사슬을 끊어내야 합니다 .

 

강제동원과 일본군  위안부 ’ 등 전쟁범죄에 대한 공식 사죄와 법적배상을 위해 더욱 굳건히 연대하겠습니다 역사정의가 실현되는 그 날까지 함께 싸우겠습니다 .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뉴스 최신글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