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9 16:52:1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정치

[정치일반] 양기대, 민주당 경기지사 경선 후보 확정…“이재명 정부 성공의 쇄빙선 될 것”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6-03-03 06:44

본문

34c898057e4203c5e417298fe90914d0_1772488081_1187.jpg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2일 도지사 경선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양 예비후보는 “부족한 저에게 기회를 주신 간절한 민심을 무거운 책임감으로 받들겠다”며 임전무퇴의 각오를 밝혔다.

 

그는 지난해 12월 18일 출마 선언 이후의 행보를 언급하며 "지금까지 주행거리만 1만 5,000km 이상을 달렸다”고 강조했다.

 

또한 “경기도 내 31개 시군 골목을 누비며 도민과 당원들의 손을 맞잡았다”며 “현장에서 ‘말 잔치 말고 진짜 일 좀 해달라’는 준엄한 명령을 들었다”고 소회를 전했다.

 

아울러 양 예비후보는 이번 경선의 핵심 비전으로 ‘주거·교통·행정의 3대 생활 혁명’을 제시하며 “이는 단순한 공약이 아니라 도민의 삶을 바꿀 확실한 설계도”라고 했다그러면서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대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만든 결과물임을 부각했다.

 

특히 그는 차기 지방선거의 의미에 대해 “경기도민의 삶을 획기적으로 바꿔 이재명 정부 성공의 선봉이자 쇄빙선 역할을 제대로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주당의 지방선거 압승을 견인하는 유능한 행정가의 진면목을 보여주겠다”며 본인의 본선 경쟁력을 자신했다.

 

끝으로 양 예비후보는 “준비된 양기대에게 일할 기회를 달라”며 “확실한 결과로 보답하는 ‘일 잘하는 도지사’가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hyo483@hanmail.net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