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박진 장관, 이태원 압사 사고 관련 긴급상황 대책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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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10-30 17:03본문

신동언 기자 = 박진 외교부 장관은 금번 용산구 이태원 압사 사고와 관련하여, 30일 오전 7시 외교부 종합상황실에서 긴급상황 점검을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박 장관은 동 대책 회의에서 내국인 외에 다수의 외국인 사상자도 발생됐다는 보고를 받고, 해당 주한 대사관에 긴급히 통보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도록 지시를했다.
외교부는 현장 지원을 위해 외교부 해외안전지킴센터 직원 2명을 금일 새벽 급파하고, 박 장관은 대책회의 중 유선으로 현장 상황을 보고받고 상황 수습과 피해자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당부했다.
박 장관은 금번 안타까운 인명 사고와 관련하여 전재외공관에서도 만반의 비상근무 태세를 유지토록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긴밀한 협의 하에 외국인 사상자 관련 필요한 후속조치가 신속히 이루어질것을 강조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