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尹 대통령 사상 첫 반쪽 시정연설 국민의힘 박수 민주당 피켓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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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10-25 10:54본문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제10차 본회의서 2023년 예산안 시정연설을 위해 본회의장에 입장하는 가운데, 박수치는 국민의힘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의원석의 텅 빈자리가 대조를 이루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윤석열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을 앞두고 열린 의원총회에서 시정연설에 불참하기로 결정하고 민주당은 윤 대통령이 도착하기 전 국회 로텐더홀 계단 앞에서 규탄 시위를 이어가“며 윤 대통령이 국회에 도착해서 입장하면 엄중하게 침묵시위하기로 결정했다.
윤 대통령은 시정연설에서 2023년도 예산과 재정 건전화에 대해 윤 대통령은 “내년도 총지출 규모는 639조 원으로 2010년 이후 처음으로 전년 대비 예산을 축소 편성했다”면서 “역대 최대 규모인 24조 원의 지출 구조조정을 단행해 건전재정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정연설 전 대통령·국회의장·여야 지도부가 참석하는 사전환담에도 더불어민주당이 불참했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hyo48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