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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정부, 5년 만의 대북 독자 제재대상 추가 지정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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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10-1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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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언 기자 = 최근 북한이 우리를 대상으로 전술핵 사용을 상정하며 전례 없는 빈도로 일련의 미사일 도발을 감행한 것을 우리 정부는 강력히 규탄하며,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 및 대북 제재 회피에 기여한 북한 개인 15명 및 기관 16개를 독자제재 대상으로 추가 지정하기로 했다. 


※ 독자제재 추가 지정 대상

개인
(15)

강철학(2자연과학원 심양대표)

양대철(연봉무역총회사 소속)

김성훈(2자연과학원 심양부대표)

김병찬(연봉무역총회사 소속)

변광철(2자연과학원 대련부대표)

김경학(연봉무역총회사 소속)

정영남(2자연과학원 산하기관 성원)

한권우(연봉무역총회사 소속)

정만복(연봉무역총회사 단동대표부)

김호규(연봉무역총회사 소속)

리덕진(연봉무역총회사 소속)

박동석(연봉무역총회사 소속)

김만춘(연봉무역총회사 소속)

박광훈(연봉무역총회사 소속)

김성(연봉무역총회사 소속)

-

기관
(16)

로케트공업부

육해운성

합장강무역회사

원유공업국

조선승리산무역회사

하나전자합영회사

운천무역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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