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112 개 연대단체 , 충북교육청 A 장학관 화장실 불법촬영 사건 강력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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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6-03-17 17:16본문
- 3 월 17일 ( 화 ) 13 시 40 분 , 국회 소통관에서 112 개 연대단체와 규탄 기자회견 개최
- 카메라 4 대ㆍ범행당일 여직원이 바래다주기ㆍ교육감 독대ㆍ 9 일간 관사생활 등 의혹 투성이
- 강경숙 , “ 윤건영 교육감의 핵심 측근으로 밝혀져 .. 교육청 · 교육부 · 경찰의 철저한 조사와 수사 필요 ”

[충북교육청_A장학관_건_규탄기자회견]
국정일보 이신국 기자 =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은 3 월 217일 ( 화 ) 오후 1 시 40 분 , 국회 소통관에서 112 개 연대단체 ( 아래 명단 ) 와 함께 ‘ 충북교육청 A 장학관 화장실 불법촬영 관련 112 개 연대단체 규탄 ’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
충북교육청의 A 장학관은 지난 2 월 25 일 ( 수 ) 동료직원들과 회식 중 , 식당의 남녀공용 화장실에 불법촬영 카메라를 설치했다가 현행범으로 체포되어 26 일 심야까지 조사를 받았다 .
하지만 경찰은 초동수사 미흡으로 증거 인멸 시간을 벌어주었고 , 교육청은 범행 이후에도 교육감을 독대하고 관사에 머무는 등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졌다 . A 장학관은 윤건영 교육감의 정책보좌팀장이자 핵심 측근으로 밝혀져 의혹투성이 상태에 있다 .
사태는 다음과 같다 . △ 심야 조사 후 26 일 , A 장학관을 같은 부서 여직원에게 관사까지 차량 수행 지시 . △ 27 일 교육감 독대 . △ 압수수색이나 추가 조사 없음 . △ 직위해제 후에도 3 월 6 일까지 관사에 거주 .
이에 강경숙 의원과 연대단체는 “ 윤건영 교육감의 핵심 측근으로 밝혀진 상태에서 교육청과 교육부 , 경찰의 철저한 조사와 수사가 긴급하게 필요하다 .” 고 밝혔다 .
국정일보 [이신국 기자] shingook03@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