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송석준 의원, “영동고속도로 부발 하이패스 IC 사업 착착” 영동고속도로 부발 하이패스IC사업이 착착 진행되고 있다.
국정일보 신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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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12-31 07:11본문

신현철 기자=29일 국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한국도로공사와 부발 하이패스 IC사업 진행을 위한 실무협의를 갖고, 동 사업의 진행 상황을 체크하고 조기완공을 독려했다.
부발 하이패스 IC는 가중되는 이천IC의 교통수요 분담을 통해 교통난 해소 및 부발읍과 대월면 등 이천시민들의 영동고속도로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서 추진된 사업으로, 올해 1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연결허가를 승인받았고, 3월에 도로공사와 이천시 간에
사업시행 협약을 체결한 후 8월에 실시설계를 착수한 바 있다.
부발 하이패스IC 설계와 공사 및 유지관리를 맡은 도로공사 측에 따르면 내년 상세설계를 마무리하고 이르면 내년 연말에 착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부발 하이패스IC는 영동고속도로 이천IC에서 인천방면 2km 지점(고담육교 전후지점)의 양쪽에 설치되어 이천시 대산로와 연결될 예정으로, 이천시는 부발 하이패스IC의 접근성향상과 원활
한 이용을 위해 현재 2차로인 부발 하이패스IC 주변 대산로를 확장하는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 중이다.
송석준 의원은 “영동고속도로 부발 하이패스IC가 개설되면 일일 예측교통량이 10,532대로 예상되는 등 이천IC에 몰리는 교통수요를 분담하여 부발읍 및 대월면 인근 시민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것으
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동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이천시와 도로공사 측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정일보 신현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