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이만희 의원, 2023년도 영천·청도 주요 국비 예산 확정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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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1-04 12:42본문

권봉길 기자 = 2023년 영천·청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어 나갈 주요 현안 사업의 국비 예산이 확정됐다.
국민의힘 이만희 의원은 지난 3일 지역구인 영천·청도의 주요 국비 사업으로 도담~영천 중앙선 복선전철화 2,571억원, 영천 영화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 3억원(총사업비 360억여원),
대창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 54억원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진입 및 간선도로 56억원, 영천하이테크파크 용수공급 및 오폐수 처리시설 건설 사업 28억원,
청도 마령재터널 건설 10억원, 매전~건천 국도건설 118억원, 운문~도계간 국지도 개량 10억원, 청도·화양 공공하수처리장 증설 30억원, 금천(임당,방지) 하수관거 정비사업 10억원 등이 국회 차원에서 최종 반영됐다고 밝혔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위원인 이만희 의원은 지난해 10월 말 예산국회가 시작될 무렵 서울 용산 이태원에서 안타까운 압사사고가 발생하면서 상임위원회을 비롯해 이태원 참사 관련 국정조사특별위원회,
국민의힘 당내 이태원 특위 활동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면서도 영천·청도의 주요 예산 확보에 성공하며 중단없는 지역 발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