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더불어민주당, ‘ 이재명 당대표와 前 정부를 향한 표적 , 편파 , 조작 수사 하는 정치검찰 규탄하며 대검 항의 방문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3-01-17 10:51본문

권봉길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검찰독재정치탄압대책위원회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진상조사 TF, 원내대표단 , 법사위원회 위원들 은 2023 년 1 월 17 일 오전 김건희 여사 수사는 눈감고 , 이재명 당대표와 前 정부를 향한 표적 , 편파 , 조작 수사하는 정치검찰을 규탄하며 대검찰청을 항의 방문하였다.
검찰은 지난 10 일 헌정사상 최초로 현직 제 1 야당 대표를 소환하는 데 이어 또다시 이틀간에 걸친 소환일정을 언론에 공개했다 . 대장동 일당의 바뀌어 버리고 , 모순된 진술에 기초하고 , 녹취록이 가리키는 진실과 다르게 옭아매는 이재명 대표에 대한 혐의는 도저히 수긍할 수 없다.
정영학 녹취록에 나오는 50 억 클럽과 검찰 · 법원 고위직 , 언론인들의 비리는 아예 검찰의 관심조차도 못 끌고 있다 . 오로지 선거에 패배한 정적을 죽이려고 윤석열 검찰이 혈안이 되어 있는 것 아닌가 ? 이쯤되면 법의 외관을 빙자한 사법살인이라 할만하다.
前 정부인사와 야당 인사에 대한 정치탄압 수사는 전방위적 무차별적으로 진행되는 것과 달리 , 윤석열 대통령 일가에 대한 수사는 면죄부로 일관하고 있다 . 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둘러싼 관계자들의 압수수색이 224 건인 반면 김건희 여사 관련된 압수수색은 단 한 건도 없다. (2022 년 10 월 기준 )
한 사람을 죽이기 위하여 수 십명의 특수부 검사들을 동원하고 , 중계를 방불케하는 피의사실공표와 공무상 비밀누설이 다반사인 검찰독재의 민낯을 우리는 보고 있다 . 윤석열 정부의 공정과 상식은 이미 대선기간의 유물이 되어버렸고 , 검찰은 친윤검사를 중심으로 사조직화 된 지 오래이다.
12 월 2 일 도이치모터스 사건 공판에서는 김건희 여사가 주가조작 선수들의 요구에 따라 직접 도이치모터스 주식 매도주문을 넣는 등 공판검사의 진술과 증언이 나왔다. 이보다 더 분명한 공범증거가 어디 있는가? 12 월 19 일 고발사주 재판에서는 정치검사들이 앞장서서 조직적으로 증거를 인멸하고 감찰과 수사를 방해한 것으로 보이는 자료들이 제시되었다.
고발사주 사건 보도가 나온 날 , 대검 수정관실은 불과 2 주 전에 지급받아 사용하던 새 PC 25 대의 하드디스크를 포맷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검찰출신 김웅 의원의 불기소 근거를 만들어내기 위해 수사보고서를 허위로 작성했다고 볼 수 있는 증언이 검찰수사관으로부터 나왔다 .분명한 윤검무죄 , 무검유죄 이다.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