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중대재해 사이렌’으로 안전을 공유한다
국정일보 신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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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2-20 09:27본문
- 2월 20일부터 ‘중대재해 사이렌’ 네트워크 (오픈채팅방) 개시
- 중대재해 발생 동향 공유, 계절·시기별 위험요인 예방자료 제공
- 기업의 내실있는 위험성평가·재발방지대책 수립에 도움 기대

현장의 목소리
☞ ○○기업 △△△ 안전그룹장 “다른 사업장에서 중대재해 사고가 발생했다는소식은 우리 사업장에도 안전의 경종(警鐘)을 울려 줍니다”
☞ ○○지청 △△△ 근로감독관 “현장의 많은 분들이 동종, 유사 업종의 중대재해 사고 사례를 알고 싶어 하십니다”, “전국단위 사례를 전파하고 계절별위험요인을 수시로 공유한다면 현장의 안전체계 구축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신현철기자=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2월 20일부터 현장의 기업관계자 등에게 전국의 중대재해 발생 상황을 알리고 각종 산업안전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중대재해 사이렌’을 구축·운영한다고 밝혔다.
2022년 11월 30일 발표된「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의 후속조치로 추진되는 ‘중대재해 사이렌’은 사고 발생 동향을 즉시 알려 현장의 경각심을높이고 유사재해 재발을 방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 ‘일반 국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중대재해 속보 전파·공유’,
폭염·한파 등 계절적 위험 요인에 대한 위험상황 경보 발령 및 매뉴얼 마련·보급오픈채팅방을 활용하여 기업 관계자에게 ❶전국의 중대재해 발생 사실을 신속하게 알리고 ❷다발·유사 재해 분석, ❸계절·시기별 위험요인,
위험성평가 등 현장의 예방준칙, ❹안전·예방조치 우수사례 등의 정보를 수시로 공유한다.
국정일보 신현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