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최연숙 의원, ‘ 미래 감염병 대비 의료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 ’ 개최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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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3-18 14:09본문

권봉길 기자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연숙 의원 ( 국민의힘 ) 과 질병관리청 ( 청장 지영미 ) 은 지난 17 일 국회의 원회관 제 2 소회의실에서 ‘ 미래 감염병 대비 의료대응 체계 강화 토론회 ’를 개최했다.
최연숙 의원은“ 코로나 19 긴 터널의 끝이 보이는 시점에 이제는 문제점들을 되돌아보고 다음 감염병 유행에 대비해야 할 때다 .”며“ 감염병 대응체계가 더욱 짜임새 있게 작동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분석과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 .”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 좌장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건강보험연구센터 신영석 연구위원이 맡았고 , 가천대 길병원 엄중식 교수가‘ 감염병 위기대응 병상자원관리체계구축 및 의료인력 운용 방안 ’ 을 , 국립중앙의료원 감염병병원운영센터 김연재 센터장이‘ 신종 감염병 의료대응 체계 강화 ’에 대해 주제 발표를 했다.
이어진 토론에는 서울보라매병원 감염내과 방지환 과장 ,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감염내과 이재갑 교수 , 보건복지부 박향 공공보건정책관 , 질병관리청 임숙영 감염병위기대응국장 , 서울아산병원 감염내과 김성한 교수 , 건양대학교 간호대학 정선영 교수가 참여해 의료대응 체계 강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다.
최의원은“ 현장의 전문가들로부터 경험에서 우러난 좋은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좋은 자리였다 .” 며 ,“ 공공병원 및 민간병원의 동원 , 환자 정보 공유 및 이송 시스템 , 의료진 번아웃 예방 , 감염병 유행 종식 후 일상 복귀 등 국가 차원에서 병상자원과 의료인력이 효율적인 관리와 운용이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