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회] 괴산군, 폐교부지에 체류형 지원시설 조성 예정
- 내년 10월까지 총사업비 25억 원을 투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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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4-02 12:32본문

박덕흠 의원(보은‧옥천‧영동‧괴산, 국민의힘)은 충청북도가 추진하는 귀농·귀촌 보금자리 조성사업에 괴산군이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충북도와 괴산군은 2024년 10월까지 소수면 몽촌리의 폐교부지에 총사업비 25억 원을 투입해, 귀농·귀촌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체류형 지원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폐교부지 8,790㎡의 부지에 들어설 체류형 주택은 2층 복층구조로, 농촌의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녹지공간과 개인 및 공용텃밭이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뿐만아니라 지역 주민간의 화합과 귀농인의 농업활동을 위한 커뮤니티시설과 공용 농기계창고도 갖출 계획이다.
박덕흠 의원은 “미관상 좋지 않은 폐교부지에 새로운 주거시설이 들어서게 돼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박 의원은 “괴산을 포함한 동남4군의 인구 증가를 위해 주거 및 편의시설 등의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