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국방] ‘나홀로 육아아빠’ 예비군훈련 연기 횟수제한 폐지…급식 품질도 개선
작성일 23-07-28 13:56
본문
권봉길 기자]=휴일 예비군 훈련이 최소 1~3일로 확대되고 훈련 시 제공되는 급식 품질은 예비군의 의견을 우선 반영해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실거주지와 가까운 훈련장에서 훈련하는 기회도 늘리고, ‘나홀로 육아아빠’가 훈련 기간 중 자녀를 돌볼 수 있도록 훈련 연기도 제한없이 하게 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국민신문고 등에 접수된 민원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국방부 및 병무청과 함께 예비군 소집훈련의 불편 및 불만 사항을 근본적으로 해소하는 해결책을 마련하고 제도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도 안산시 육군 제51사단 상록과학화예비군훈련장에서 예비군들이 시가지전술훈련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