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31 18:56:5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정치

[국회] 전용기 의원, 정부여당 야간집회 막으려 야당 국회의원 법안 물타기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3-05-24 19:35

본문

60f72db4f3c19b98fbd0bb77e635512a_1684924732_6785.png
 

권봉길 기자 = 전용기 의원 ( 민주당 비례대표 ) 은 페이스북 글을 통해 최근 정부여당이 야간집회를 막으려는 움직임에 대해  헌법이 보장하는 집회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것이 뻔한데 윤석열 정권은 야간집회를 막는 데 혈안이 된 듯하다.


눈에 거슬리면 다 때려잡고 보자는 식으로 보인다   , “ 윤석열 대통령이 입에 달고 사는  자유  는 무엇인지 묻고 싶다  고 비판했다.

 

전 의원은 정부여당이 본인이 발의한 개정안을 거론하며 야간집회 금지의 당위성을 찾으려는 데 대해  물타기  라고 규정하며 , “ 제가 발의한 법을 똑바로 제대로 한번 보고 이대로 통과시켜 달라 ”, “ 공부는 좀 하고 물타기를 했으면 좋겠다  고 밝혔다.

 

전 의원은 집시법 개정안에 대해 2009 년 헌법재판소가 헌법불합치 판결한 부분에 대한 보완 입법이라며 , “ 아직껏 입법 공백 상태인 것을 바로 잡고 오히려 야간집회를 법적으로 가능하게 하는 법이다 야간집회 및 시위를 사전심의하는 경찰의 월권을 막는 법  이라고 설명했다.

 

전용기 의원이 발의한 집시법 개정안은 심야시간인 0 시부터 7 시까지 집회는 허용하되 소음을 유발할 수 있는 시위만 못하게 하는 것이다.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