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김회재 의원, 제 21 대 국회 마지막 예산결산 특별위원 선임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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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6-14 20:41본문

권봉길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 ( 전남 여수시을 ) 은 14 일 21 대 국회 마지막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국가사업 전반과 2024 년 정부 예산안 , 2022 년 예산결산 등을 심의하는 특별위원회로 이번 김 의원의 예결특위 위원 선임으로 여수와 전남의 숙원사업 추진에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된다.
김회재 의원은 “ 여수 · 전남 발전과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목표로 예 · 결산 심사에 임할 것 ” 이라며 “ 고물가 · 고금리 , 전기세 · 난방비 폭탄에 고용불안 , 주거불안까지 심화되고 있는 위기 상황에 고통받고 있는 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민생경제 회복 예산을 만들어나가겠다 ” 고 말했다.
이어 “ 우리 사회 양극화를 심화하고 있는 윤석열 정부의 초부자감세를 저지하고 , 국민에게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민생경제 복원을 위한 재정 확대를 추진하겠다 ” 고 했다.
또한 김 의원은 “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여수 · 전남의 숙원사업 해결에도 앞장설 것 ” 이라며 “ 오랫동안 지역민들이 바라던 전남 의대 신설 및 상급 종합대학병원 설립 , 지역본사제 도입 , 여수 국가산단의 안전과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국가산단 특별법 제정 , 전라선 고속화 사업 예타 면제 등을 중점 과제로 추진할 것 ” 이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국회 전반기 국토교통위원으로 활동하며 올해 11 월 여수 ~ 남해 해저터널 착공 , 추석 전 수서발 전라선 SRT 투입 , 화태 ~ 백야 연도교 건설 , 여수공항 주차장 확대 등의 성과를 이끌어낸 바 있다.
국회 후반기에는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로 보임해 여수 국가산단의 안전과 지속가능성을 위한 의정활동과 탄소중립 지원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현재 여수 국가산단에는 국비 약 1 천 7 백억원이 투입되어 저탄소 , 구조고도화 , 안전사업 등이 추진되고 있다.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