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정치

[국회] 최재형 의원「의료·요양·돌봄통합법」 제정안 대표발의!

작성일 23-09-13 16:04

본문

d08919baea53578440933b316b8b0962_1694588885_7864.jpg


국정일보 엄재엽 기자 = 국민의힘 최재형 의원(서울 종로구‧보건복지위원회)은 노령, 장애,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에게 보건의료와 요양 등 돌봄지원을 통합적으로 연계 제공하는 내용을 담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을 위한 특별법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장기요양과 의료 및 지자체 돌봄이 각각 서비스 제공기관과 담당자가 달라, 일상생활이 어려운 노인 등 돌봄 대상자들이 보건소와 지자체 사무소를 각각 찾아가야 하는 등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많았다.

 

정부도 ‘의료‧요양‧돌봄 연계를 통한 지역사회 계속 거주 환경 조성’을 국정과제로 삼고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아직 법적 근거가 마련되지는 못했다.

 

이에 개정안은 단 한 번의 신청으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 이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거동이 불편한 국민들의 편의를 확대하고, 제도가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정보시스템을 마련하고 지자체별 전담조직도 설치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통합지원 대상자의 필요에 맞는 서비스의 선택권 보장, ▲지자체 발굴을 통한 돌봄 대상자 통합지원 신청이 이루어져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국민의 편의를 증진할 전망이다.

 

최재형 의원은 “노인‧장애인‧정신질환자들은 요양, 돌봄서비스, 보건의료서비스 등에 대한 복합적인 수요를 가지고 있으며, 고령화로 인해 이 같은 수요는 점점 커지고 있다”며, “이들이 가정이나 시설 등 본인이 원하는 장소에서 단 한 번의 신청만으로 요양, 돌봄, 보건의료 등 다양한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국민 편의를 증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국정일보 엄재엽 기자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e-mail : press1102@hanmail.net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