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05 20:15:41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정치

[국회] 안병길 의원 "IAEA 보고서 못 믿는 민주당, 지구평평론자 같아"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3-07-06 07:55

본문

c57f90489f8db2abab88ae5961fcea78_1688597882_0358.jpg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국민의힘 안병길 의원(부산 서구동구)은 2023년 7월 4일 페이스을 통해 아래와 같은 메시지를 게재하였습니다. 보도에 많은 참고를 부탁드립니다. 


IAEA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계획이 국제 안전기준에 부합한다는 최종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IAEA 보고서가 발표되자 민주당은 헐레벌떡 의총을 소집하고, 반성은 커녕 후쿠시마 청문회 폭주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과연 민주당 의원 중 몇명이나 IAEA 보고서를 읽어봤을지, 읽었다 하더라도 과연 몇 명이나 이해를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민주당은 이미 과학과 진실을 받아드릴 의지도, 능력도 없기 때문입니다. 

민주당의 행태는 마치 오늘날 수많은 인공위성이 지구를 돌고 있어도, 여전히 지구가 평평하다고 믿는 셈입니다. 이른바 '지구 평평론자'들은 어떠한 과학적 근거가 제시되어도 결국 모든 것이 조작이라는 편리한 궤변으로 대응하곤 합니다. 

민주당의 행태는 지구 평평론자들 보다 더욱 유해합니다. 오로지 이념에만 매몰된 민주당의 선전 선동은 대한민국을 반과학, 반세계적인 국가로 낙인찍어 국격을 훼손시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어떠한 과학과 진실조차 받아드리지 못하는 민주당의 가장 어리석은 점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사드, 광우병 때와 똑같이 민주당이 여전히 국민을 속일 수 있다고 믿고 있다는 완전한 착각입니다. 그리고 이 오판은 결국 국민의 심판을 통해 산산조각 나게 될 것입니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hyo483@hanmail.net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