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어기구 의원 , 조재호 농진청장 당진 초청 현장간담회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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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7-04 06:30본문
권봉길 기자 =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 ( 충남 당진시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 ) 은 지난 3 일 , 조재호 농촌진흥청장을 당진으로 초청해 가루쌀 모내기 체험 및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최근 고질적 쌀 수급 대안과 밀가루 수요 대체 품종으로 가루쌀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당진 대호지농협은 충남 지역농협 가운데 유일하게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2023 년도 가루쌀 생산단지 조성사업 ’ 에 선정된 바 있다.
어기구 의원은 가루쌀 생산농가 재배교육 및 기술지원 등을 하고 있는 조재호 농진청장을 대호지면으로 초청해 가루쌀 생산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농업인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 앞서 어기구 의원은 가루쌀 품종 특성 · 재배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 직접 이앙기를 타고 가루쌀 이앙 시연을 했다.
현장간담회에는 조재호 농진청장과 구본석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 전철수 농협당진시지부장 , 남기찬 대호지농협조합장 , 김길만 당진축협조합장 , 이경용 당진낙농축협조합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및 농업인단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
어기구 의원은“ 대호지농협의 가루쌀 재배면적이 2026 년까지 최대 200ha 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재배 및 생산기술 지원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 ”며 ,“ 앞으로도 현장지원을 통한 당진 농업인들의 영농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