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김현정 의원,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 대변인 겸 후보 직속 반도체전략위원장으로 선대위 합류
“추미애와 함께 경기도민의 삶과 대한민국 반도체 미래 책임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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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6-05-01 11:22본문

서울 =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평택시병)이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추추선대위’ 대변인 겸 후보 직속 반도체전략위원장을 맡아 본격적인 선거 지원에 나선다.
민주당 경기도당은 1일 추추선대위가 반도체전략위원회 등 10개 분야 후보 직속 특별위원회 구성을 마쳤다고 밝혔다.
김 의원이 위원장을 맡은 반도체전략위원회는 경기 남부권을 중심으로 한 초광역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소재·부품·장비 산업 육성, 산업단지 기반 인프라 확충 등 경기도 반도체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김 의원의 지역구인 평택은 세계 최대 규모의 삼성전자 반도체 캠퍼스가 자리한 대한민국 대표 반도체 중심도시다. 김 의원은 평택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산업 전략 수립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또한, 민주당 원내대변인으로 활동해 온 김 의원은 추추선대위에 합류해 추미애 후보의 정책과 메시지가 경기도민의 일상과 미래 비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메시지 전략과 현장 소통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또한 민주당 원내대변인으로 활동해 온 김 의원은 추추선대위 대변인으로서 추미애 후보의 정책과 비전이 경기도민의 일상에 더 가까이 전달될 수 있도록 메시지 전략과 현장 소통에도 역할을 할 예정이다.
김 의원은 “경기도는 1,300만 명이 넘는 국민이 살아가는 삶의 터전이자,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심장”이라며 “대한민국 반도체 중심도시 평택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가 글로벌 반도체 중심지로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추미애 후보와 함께 구체적인 전략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선거는 도민의 삶을 바꾸고 경기도의 새로운 도약을 여는 중요한 선거”라며 “추미애 후보의 압도적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경기도의 미래를 여는 길에 김현정이 추미애와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 =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kwon15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