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노용호 의원 국민의힘 춘천철원화천양구 갑을 핵심당원연수 합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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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7-14 21:55본문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당 춘천철원화천양구 갑을 당원협의회가 오늘 14일(금) 오후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핵심당원 약 5백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합동 당원연수를 성황리에 가졌다.
이날 합동 당원연수에는 한기호 춘천철원화천양구을 당협위원장, 노용호 춘천철원화천양구갑 당협위원장을 비롯하여, 서흥원 양구군수를 비롯해 국민의힘 소속 강원도의원, 춘천시의원, 화천·철원·양구 군의원, 윤미경 강원도당 사무처장 및 춘천갑을 주요당직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번 당원연수는 후쿠시마 원전 처리수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국민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하는 정부 정책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핵심당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강연자로는 각종 방송과 강연 등에서 왕성한 활동을 중인 대한민국 최고 원자력 전문가인 정범진 경희대학교 원자력공학과 교수를 초청했으며 ‘후쿠시마 처리수 진실과 괴담’을 주제로 열띤 강의를 펼쳤다.
또한 당원들은 후쿠시마 처리수 관련 모니터링 정보 실시간 공유, 방류 점검 과정에 한국 전문가 참여, 방사성 물질의 농도 기준치 초과 시 즉각 방류 중단 및 한국 측에 해당 사실 공유 등 정부 정책을 공유하며 국민 건강과 안전을 위한 정부의 철저한 대응을 촉구했다.
한기호 춘천철원화천양구을 당협위원장은 “과거 광우병, 사드기지 등에 대한 괴담과 선동에 의해 피해입은 것은 국가와 국민이었다”고 밝히며 “야권은 후쿠시마 처리수를 정치적으로 악용하고 무책임하게 거짓 선동하여 수산업, 자영업자들의 생계가 막막해진 현실을 외면 말고 이제 민생해결에 힘을 모아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노용호 춘천철원화천양구갑 당협위원장은 “일본이 방류를 결정한 상황에서 정부여당이 가장 최우선적으로 다루어야 할 과제는 우리 국민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다”라고 강조하면서, “가짜뉴스와 선동 괴담에는 단호히 대응하되, 우리 정부가 구축한 모니터링 시스템을 한치의 결점없이 가동시켜 실시간 데이터 확인 등 철저한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hyo48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