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전국 육아 종합 지원 센터 정책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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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8-22 16:37본문

▷전국 육아지원센터 정책 토론회 장면◁
이신국 기자 = 8월22일 10시부터 약 2시간 동안 국회의원회관 국회보건복지 위원장 신동근, 국회의원 노영호가 주최하고 전국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주관하여 성공적인 유보 통합을 위한 정책 토론회가 열렸다.
추진 목표로는 모든 영.유아의 격차 없는 발달 지원으로 영유아발달지원→교사역량강화→교육과정운영내실화→유아체헙활동지원등 유아 중심, 교육 중심으로 잡고 있다.
한국보육진흥원 육아종합지원본부 조용남 본부장은 일과 육아를 병행하기 어려운 현실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것이다.
22년 12월기준, 0~5세 영유아는 약 220만 명으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전체220만 명의 영유아중 72.3%에 달하는 약 160만 명의 영유아 및 가정부모를 대상으로 질 높은 보육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상담, 정보 제공, 교육 등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관련법에 근거를 두고 확대,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논의 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중앙정부차원의 일관된 방침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하였다.
신동근 국회보건복지위원장은 영유아기는 생애 초기부터 가장 최적의 환경을 지원함으로써 이후 성장에서 잠재 역량과 바른 인성의 기초 토대가 형성될 수 있다면서 그만큼 유보 통합은 영유아가 개인의 최종 지능 80%가 발달되는 지적 발달의 결정적 시기라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하는 국가적 의제라고 말했다.
노용호 의원도 유보 통합의 역사는 30년 전부터 시작되었으며 교육기관인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통합해 교육과 보육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대한민국 백년대개의 아젠다 라면서 윤석열정부에서도 유보 통합으로 출생부터 책임 교육, 돌봄을 실현하겠다고 약속하고 정책을 추진 중에 있다고 하였다.
[경찰일보 이신국 기자 kaizer@kaizerkorea.com]





